기사 검색
경제·금융
이 대통령, 멕시코 K-엑스포서 수출 현안 점검…하루 1250만 달러 계약
이 대통령이 멕시코시티 K-엑스포를 방문해 국내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 하루 만에 12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부는 한국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 지원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경제·금융
최태원 '한국·멕시코, 제조업 넘어 첨단산업·문화로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 중 한국 경제인 300여 명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다. 양국은 제조업 중심의 기존 협력에서 첨단산업·에너지·문화창조산업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태원 회장을 포함한 양국 경제계가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합의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