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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신속 대응 부재 시 2030년까지 300만 명 HIV 감염

    현재의 신속한 대응이 부재할 경우 2030년까지 300만 명이 새로운 HIV에 감염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조기 진단,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예방 프로그램 확대 등 종합적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제기구들은 각국의 정책 대응과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2. 재해·재난

    강릉 경포호 일대 생태축 복원, 2030년까지 50억

    강릉시가 초당동 470-1 일원 생태축 복원 사업에 착수했다. 2027~2030년 총 50억 원을 투입해 수달 등 보호종 서식환경을 개선한다. 분절된 서식처를 잇는 복원 작업의 성과가 2030년까지 점검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3. 재해·재난

    역대급 엘니뇨의 세계적 영향…'2027년 최고 기온' 전망

    올해 엘니뇨가 관측 사상 최강 수준으로 진행 중이며, 극단 기후와 2027년 최고 기온 기록 위협 영국 기상청은 이를 1세기 이상 만에 '가장 강렬한' 엘니뇨라고 경고 인간 기인 기후변화와 겹쳐 2030년대 후반의 미래 열파를 예고하는 신호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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