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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통영시, 1조 1374억 규모 3차 추경 편성…수해 복구 총력
통영시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조 1374억 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등으로 국고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수해 복구와 민생 경제 회복이 주요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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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호우 7일째 거제·통영 이재민 691명 대피소 고립
경남 거제·통영 지역 극한호우 피해가 7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 691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7.5%에 도달했으나 368가구의 귀가는 여전히 불가능한 상태이다. 주민들과 지자체는 통영시 전역으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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