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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 유독성 분진 '2차 희생자' 처음 공식 추모

    미국 뉴욕 그라운드제로에서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 엄수 2,983명의 테러 직접 희생자와 함께 유독성 분진 피해자 추모 테러 붕괴 건물의 석면·유독성 물질 노출로 인한 질병 희생자 처음 공식 인정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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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네팔, 라수와 대홍수 희생자 추모…9월 7일 국가 애도일 선포

    네팔이 라수와 대홍수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해 9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선포했습니다. 힌두교 전통에 따라 참사 13일째가 되는 날을 국가 추도식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아시아개발은행으로부터 500만 달러 긴급 구호 지원을 받습니다.

    · 네팔, 라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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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벨기에 마르시넬레 탄광 참사 70주년…유럽 산업재해 추모의 날 제정 추진

    벨기에 마르시넬레 탄광에서 1956년 발생한 화재로 12개국 광부 262명이 사망한 지 70주년을 맞았다. 유럽연합이 산업재해 추모의 날 제정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을 추도하고 있다. 대부분 일자리를 찾아온 이주 노동자들로, 유럽의 노동 안전 발전을 상징하는 사건이다.

    · 벨기에, 마르시넬레

  4. 재해·재난

    주왕산 숨진 초등생에 야구계·팬들 추모 물결

    경북 주왕산에서 실종됐던 초등학생이 실족으로 인한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됨. 삼성 라이온스 유니폼을 입은 야구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단과 팬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음. 등산로 인근 위험한 송잇길 등 산악 안전 문제도 함께 대두되며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 대두.

    · 주왕산, 경북

  5. 재해·재난

    제주항공 참사 635일, 무안공항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

    제주항공 참사 발생 635일 후 유족들이 무안공항에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를 엄수했습니다. 179명 희생자를 추모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참사 이후에도 책임 문제 해결은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 대한민국,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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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선의의 시민, 멜버른 소매치기 제지 중 피습 후 수일 만에 사망

    멜버른 션샤인의 쇼핑몰 인근에서 소매치기를 제지하던 중 피습당한 선의의 시민 반 비엣 쓰엉이 수일 만에 사망했다. 쓰엉은 동료 소매점 직원을 돕기 위해 청소년 도둑들에 맞섰다가 중상을 입었다. 지역 의회는 그를 추모하기 위해 시기를 낮춰 게양하고 수사가 진행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