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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찬 바람에 역대급 ‘한파특보’…내일 아침 5도↓
한반도 서쪽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북서풍이 불며 구름이 사라져 내일 아침 기온이 급락할 전망이다. 내일 아침 서울 11도, 대전 9도, 원주 7도로 오늘보다 5도 안팎 낮아진다. 큰 일교차에 유의하며 체감 한랭과 건강 영향을 대비해야 한다.
재해·재난
동해안 비 그친 뒤 10월 첫날 ‘찬 바람’
2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은 맑고 동해안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집니다. 10월 1일부터 북쪽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이 5도 안팎 급격히 떨어집니다. 강수 이후 한기 유입에 따라 체감 추위와 대비가 필요합니다.
AI재해·재난
북서풍 찬 공기 남하…서울 아침 9도 쌀쌀
가을비 이후 북서쪽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5~14도로 하락한다.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출근길에는 체감 한파에 대비한 준비가 권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