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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라나가 1등급 허리케인으로 강화됐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다. 메트로레일 단일 선로 운행 등 대비 조치가 시행 중이다.
2026년 10월 19일 · 미국, 마이애미
재해·재난
10월 17일 남부 플로리다에 폭우와 국지적 홍수 위험이 발생했다. 냉전선 영향으로 1~3인치, 국지 5~8인치 강우 예상. 마이애미데이드·브로워드 카운티에 플래시 홍수 경보 발령.
2026년 10월 17일 · 미국,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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