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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서 포탄 발견…1시간 넘게 도로 통제, 모의탄으로 확인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철제 낙하물이 발견됐다. 폭발물 처리반(EOD) 확인 결과 해당 물체는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으로 판명됐다. 경찰은 현장을 통제한 뒤 모의탄이 도로에 떨어지게 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창녕군

  2. 재해·재난

    영동고속도로 2차 사고로 부부·경찰관 사상

    영동고속도로에서 새벽 2차 사고가 잇따랐다. 70대 부부가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수습 중 경찰관도 중상을 입었다. 사고 현장 통제와 안전 조치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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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3대 추돌…2명 사망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2명이 숨졌다.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강릉 방향 도로가 30분 통제됐다. 사고 원인과 안전 대책에 대한 점검이 요구된다.

    · 대한민국,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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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부산 제1만덕터널, 12일부터 심야 전면 통제

    부산 제1만덕터널이 12일부터 엿새간 심야 전면 통제된다. 통제 사유는 화재 안전설비 설치 공사로, 터널 이용이 불가능하다. 운전자는 제2만덕터널 등 주변 도로로 미리 우회해야 한다.

    · 대한민국, 부산

  5. 재해·재난속보

    핼러윈 앞둔 이태원, 경찰특공대·장갑차 투입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 일대에 경찰관 370명과 장갑차가 투입된다. 31일 오후 6시부터 도로가 통제되고 지능형 CCTV로 밀집도를 실시간 확인한다. 인파 집중 시기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이다.

    · 대한민국, 이태원

  6. 재해·재난

    개천절 연휴 서울 도심 교통혼잡, 집회·축제·마라톤

    3~5일 개천절 연휴 서울에서 집회·축제·마라톤이 진행된다.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이며 경찰은 총 962명을 배치해 교통을 관리한다. 시민은 우회 경로를 확인해 혼잡에 대비해야 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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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세우타 국경 난민 사태, 5만 명 중 4만8천 명 귀환…57명 사망

    스페인령 세우타로 넘어온 약 5만 명의 모로코 난민 중 4만8천 명 이상이 귀환했다. 국경 통과 시도 과정에서 57명이 사망했으며, 국경은 극도로 위험한 상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국경 통제를 강화하고 셴겐협정의 자유 이동을 일시 중단했다.

    · 스페인, 세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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