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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강릉 강문해변 폭죽 화상 논란, 경찰 20대 2명 신원 확인
지난 20일 강릉 강문해변에서 폭죽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 주장자는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죽놀이를 한 20대 남성 2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으로 환자 4명 사망, 병원장 등 3명 검찰 송치
강릉 정형외과에서 22명의 환자가 메티실린 감수성 황색포도알균에 감염됨. 이 중 4명이 사망하는 집단감염 사고 발생. 병원장과 간호조무사 등 3명이 위생 관리 부실 혐의로 검찰 송치.
AI재해·재난속보
강원 삼척·강릉·동해 호우경보 발령…시간당 80mm 극한 호우
강원도 삼척·강릉·동해에 호우경보 발령, 강릉에서 시간당 80mm 극한 호우 내려 강원 영동 지역 최대 150mm 폭우 예상으로 재난안전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경북 울진도 강한 비, 가뭄 해소 예상되나 서쪽은 무더위 지속
AI재해·재난
강릉 경포호 일대 생태축 복원, 2030년까지 50억
강릉시가 초당동 470-1 일원 생태축 복원 사업에 착수했다. 2027~2030년 총 50억 원을 투입해 수달 등 보호종 서식환경을 개선한다. 분절된 서식처를 잇는 복원 작업의 성과가 2030년까지 점검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3대 추돌…2명 사망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2명이 숨졌다.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강릉 방향 도로가 30분 통제됐다. 사고 원인과 안전 대책에 대한 점검이 요구된다.
AI재해·재난속보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 다이버 실종…해경 수색 총력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다이버가 실종됐다. 총 7명의 다이버가 수중 레저를 하던 중 1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강릉해경과 해양 재난구조대가 선박 3척과 헬기 1대를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