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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순찰 AI 로봇 화분 20여 개 파손…독방행 논란
고양시 화정역에서 순찰하던 AI 로봇이 테이블을 들이받아 화분 20여 개를 파손했다. 사고 원인은 로봇이 장애물을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보험으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독방행’ 조치 논란이 일며 공공 로봇 운용 안전성에 관심이 모인다.
AI재해·재난
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공사 완료
서울시는 감사원 지적을 받은 고척스카이돔 지붕 트러스 97개 보강 공사를 완료했다. AI 기반 안전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가 추가 검증으로 안전성을 재확인할 방침이다. 구조 보강과 사후 점검 체계 강화로 시설 신뢰를 회복하려는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