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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경찰관 남편 살해 혐의 여성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
경찰관 남편 살해 혐의를 받던 정신건강 옹호 활동가 카렌 솔로몬이 6일간의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됐다. 남편 쿠르트 솔로몬 경찰관은 8월 18일 매사추세츠 자택에서 발견되었다. 당국은 카렌 솔로몬을 무기 소유 용의자로 명시했다.
AI재해·재난
2025년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 907명 피해…가자지구가 최악
2025년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 907명이 살해, 부상 또는 납치되어 전년 833명보다 증가한 사상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다. 가자지구가 186명 사망으로 가장 위험한 지역이었으며, 저가 무장 드론의 확산이 활동가들의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 유엔 지도부는 전쟁의 규칙 준수와 가해자 책임 추궁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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