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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17개월 딸 방치해 숨지게 한 친부, 아동학대살해 적용
경찰이 5개월간 방임해 숨지게 한 17개월 딸 사건에 대해 30대 친부에게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적용했다. 친부가 아이의 사망 가능성을 인지했음에도 방치한 정황이 확인됐다. 사건은 법적 절차로 이어지며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부각한다.
재해·재난
텍사스 캠프 27명 익사사건, 과실치사 혐의 수사 착수
텍사스 캠프 미스틱이 작년 홍수로 인한 27명 소녀 사망 사건 관련 과실치사 혐의 수사 대상이 됐다. 수사당국은 수색영장을 통해 캠프 운영진의 전자통신 기록 확보를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공식 기소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캠프 측은 논평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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