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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로봇 보조 수술, 복강경 대비 개복 전환율 54% 낮춰

    로봇 보조 수술이 복강경 대비 개복 전환율을 54% 낮춘 것으로 1390만 명 데이터 분석 결과 확인됐습니다. 로봇 수술은 수술 시간이 더 길지만 합병증 발생과 수혈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최소침습 수술 중 환자 예후 개선에 로봇 수술이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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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암 진단 후 연초→전자담배 전환 시 사망 위험 16% 감소

    암 진단 후 연초 대신 전자담배로 전환하면 사망 위험이 16% 감소합니다. 다만 폐 관련 합병증 위험은 2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전 금연이 가장 안전하며, 전자담배는 금연이 어려운 환자의 해악 감소 수단으로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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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호주 체험 농장 방문 아이들, 동물 접촉 후 뇌 손상·신장 부전

    호주 동물 체험 농장 방문 후 3세 아이 등 어린이들이 영구적 뇌 손상과 신장 부전에 빠짐. 동물 접촉을 통한 인수공통감염병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뇌염 등 신경계 합병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 동물 체험 시설의 감염병 관리 기준 강화와 어린이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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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방치된 비염, 탈모까지 유발...조기 치료 필수

    만성 비염 방치 시 전신 염증으로 발전해 탈모 유발 가능 비염으로 인한 지속적 염증이 면역계 불균형을 초래하고 원형탈모 위험 증가 초기 진단과 치료로 탈모 등 합병증 예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