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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외교부는 28일 네팔에 고립된 한국인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에 이송했다. 이송된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소장으로, 이로써 고립된 한국인 10명 전원의 대피가 완료됐다. 외교부는 한국군·네팔군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대피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8월 28일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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