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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경주시 배동 상습 침수에 235억 투입

    경주시는 배동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해 2029년까지 235억 원을 투입한다. 국비 118억 원을 확보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 시설을 확충한다. 침수 피해 완화는 인프라 확충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2. 재해·재난

    충남도-단국대병원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

    충남도-단국대병원이 내포어린이병원 건립과 위탁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487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4월 준공, 10월 개원 예정이다. 지역 소아 의료 인프라 확충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운영 세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 충청남도, 내포

  3. 재해·재난

    농업 종사자 2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비농업인보다 7.1%p 높아

    농업 종사자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50%에 달하며 비농업인보다 7.1%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강도 육체 노동, 불규칙한 근무, 의료 접근성 제한 등 농업 종사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농촌 지역 보건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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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조류독감 확산으로 '안락사만 남을 것' 수의사들 경고

    호주의 H5 조류독감 확산으로 야생 조류 치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수의사들은 지원 부족으로 치료 가능한 동물도 안락사시킬 수밖에 없을 우려를 제기했다. 동물 보건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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