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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기후위기, 여아 생존 위협…조혼·임신 위험 2배

    기후 재난으로 학업이 중단된 여아는 조혼·원치 않는 임신 가능성이 또래보다 2배 높다고 전해졌다. 국제사회는 기후 대응 정책에 여아 보호와 보건 예산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교육 중단이 취약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재원 결합형 정책이 강조된다.

  2. 재해·재난

    네팔, 해외 구조 지원 수용…한국 등 4개국 전문가 홍수 지역 투입

    네팔 정부가 초기 거부 입장을 바꿔 해외 구조 지원을 부분 수용했다. 한국을 포함한 4개국의 구조 전문가들이 홍수 피해 지역에 투입된다. 국제사회의 강한 외교적 압박이 네팔의 정책 전환을 촉발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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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NSW 농업부장관, 야생 돼지 포획 참여 거부는 '이웃에 불공정'

    NSW 농업부장관 타라 모리아티가 야생 돼지 포획 의무 계획 참여 거부자에 대한 벌금 정책을 옹호했다. 온라인 폭력 협박을 받으면서도 돼지 개체수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웃 지역사회 보호를 이유로 협력 거부가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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