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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미 CDC, 할라페뇨 고추 살모넬라 균 감염 경고…27개 주 345명 확진
미국 CDC가 멕시코산 할라페뇨 고추의 살모넬라 균 감염을 경고했다. 27개 주에서 345명이 확진되었으며 36명이 입원 상태다. 코스트 시트러스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유통된 제품이 원인으로 특정됐다.
재해·재난
미국 전역서 시클로스포라 기생충 감염 확산... 로메인 상추가 원인으로 지목
미국 30개 이상 주에서 시클로스포라 감염 확산, 약 100명 입원·사망자는 없음. 인디애나·켄튀르키예·미시간·오하이오·웨스트버지니아 타코벨 매장의 멕시코산 채썬 상추가 원인으로 지목, 공급업체 테일러팜스가 자발적 리콜 시행. 캐나다는 자국 내 발병 조사 중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앨버타·퀘벡에서 별개의 사례 증가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