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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연무로 조호르·믈라카 등 3개 주 학교 전면 휴교
연무로 인한 대기 오염 악화로 말레이시아 조호르·믈라카·느그리셈bil란 주 모든 학교가 10월 14일 휴교한다. 슬랑오르·파항·사바·사라왁 일부 지역 학교도 폐쇄됐다. 교육부 장관이 공식 발표했다.
재해·재난
수시 모집 접수 장애로 1,588건 구제 신청…388건 승인·188건 검토 중
수시 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1,588건의 구제 신청이 접수됐다. 388건이 이미 구제 승인됐고, 188건은 검토 중이다. 교육부가 특별조사를 진행 중이며, 여야는 책임 소재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AI재해·재난
초중고 학생 자살 5년 새 65% 급증…지난해 244명 역대 최다
지난해 초중고 학생 자살자가 244명으로 교육부 집계 이래 최다 기록 5년 전 대비 64.9% 증가한 수치로 심각한 우려 상황 정부는 2035년까지 10대 자살률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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