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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 35명 사망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로 학생 34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구조적 결함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학교 소유주를 체포해 수사에 착수했다. 부실한 건축 안전 기준 논란이 커지며 책임 규명이 주목된다.
재해·재난
한강공원 자전거 사고로 목뼈 골절…1100만원 치료비에 보상 60만원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이 시설물 결함으로 넘어져 목뼈 골절 사고 발생. 예상 치료비는 1100만 원인데 지자체가 보험금 60만 원만 지급하기로 안내. 공공시설 이용 중 사고에 대한 보상 체계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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