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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정릉천고 케이블 파단 반복…안전 등급 조작 의혹

    정릉천고에서 2016년 이후 강철 케이블 파단이 세 차례 발생했다. 서울시는 안전 등급을 양호하게 평가해 ‘안전 등급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72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케이블 35본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서울

  2. 재해·재난

    태권도장 학대 의혹 7세 다리 찢기…허벅지뼈 골절

    태권도장에서 7세 아동이 강제 '다리 찢기'를 당해 허벅지뼈 골절을 입었다. 전치 8주 진단과 허벅지뼈 철심 수술을 받았고, 아동은 정신과 치료 중이다. 아버지는 관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3. 재해·재난

    인천 흉기 난동, 전자감독 ‘집중’ 등급 유지 의혹

    전자발찌 착용자 최충락이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이 다쳤습니다. 법무부는 범행 전 위험 신호를 인지했지만 전자감독 관리 등급을 상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독 등급 산정과 위험 신호 처리 절차에 대한 재점검 요구가 커질 전망입니다.

    · 인천

    AI
  4. 재해·재난

    부천 공장 화재서 순직 소방관…구조 지연 진상 규명 촉구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김진석 소방위가 순직했고 사상자는 8명으로 집계됐다. 유족들은 현장 지휘부의 구조 지연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구조 절차와 지휘 체계의 사실관계가 확인되는지에 관심이 모인다.

    · 대한민국,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