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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에 건설 폐기물 불법 투기
세반 호수 보호구역에 건설 폐기물 투기 적발. 580㎡ 피해, 33㎡ 수면 오염, 약 3000달러 피해 추정.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동남아 대기 오염 위기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수마트라 산불로 발생한 연기가 지역 전역으로 확산. 팔랑카라야 하늘 주황색, 싱가포르·말레이시아 PSI·API 'unhealthy' 수준. 동티모르 학교 3일 폐쇄, 인도네시아 정부 구름씨뿌리기·기업 투입.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 오염 악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수마트라 산불로 발생한 유독 연무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대기질을 '매우 나쁨' 수준으로 악화시켰다. 싱가포르 PM2.5 농도가 288㎍/㎥까지 치솟았고, 동티모르는 전국 학교를 3일간 폐쇄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는 추가 자원 투입을 지시했다.
재해·재난
싱가포르, 인니 기업 3곳 추가 haze 경고
싱가포르 환경청이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기업 3곳에 예방 조치 통지. 총 10곳으로 확대, 화재 예방·진압 요구. 지역 대기 오염 악화로 인니·말레이시아·싱가포르 영향 지속.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연무로 조호르·믈라카 등 3개 주 학교 전면 휴교
연무로 인한 대기 오염 악화로 말레이시아 조호르·믈라카·느그리셈bil란 주 모든 학교가 10월 14일 휴교한다. 슬랑오르·파항·사바·사라왁 일부 지역 학교도 폐쇄됐다. 교육부 장관이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