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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이란 마잔다란주 폭우·돌발홍수 피해 확산…주택 772채·학교 66곳 손상
이란 마잔다란주에 폭우와 돌발홍수가 발생해 주거·교육·농업 기반시설이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었다. 주도 사리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지목됐으며, 주택 772채와 학교·교육시설 66곳이 손상됐다. 마잔다란주 전체 피해 규모는 약 4조5,000억 토만으로 추산됐으며, 현장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이란 골레스탄주 갈리케시·곤바드 카부스, 폭우로 일부 도로 침수
목요일 밤 이란 골레스탄주에 비가 내리면서 일부 도로와 거리가 침수됐다. 침수 피해는 갈리케시와 곤바드 카부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 전달된 영상에는 비로 인해 도로와 거리에 물이 고인 모습이 담겼다.

재해·재난속보
이란 유조선 폭발로 11명 사망, 7명 부상
이란에서 토요일 밤 유조선이 폭발했다. 1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AI재해·재난속보
테헤란 서부 지역에서 폭발음·연기 감지, 원인 규명 중
이란 테헤란 서부 치그가르 지역에서 폭발음과 연기가 감지됨. 목격자 보도로 사건 발생이 확인됐으나 원인은 여전히 불명확. 당국의 공식 성명이나 피해 규모 정보는 아직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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