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
연휴 설악산 낙석 외국인 2명 구조…산악사고 증가
한글날 연휴 설악산에서 낙석이 발생해 외국인 2명이 구조됐다. 설악산에는 8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강원도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21.3% 늘었다.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재해·재난
설악산 대청봉 추락 60대, 비번 소방관이 신속 대응
지난 2일 설악산 대청봉에서 60대 등산객이 2m 아래로 추락했다. 비번 소방관이 발견했고, 간호사와 시민들이 현장에서 도움을 줬다. 환자는 군 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생명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해·재난
국립공원 탐방로 5곳 중 1곳이 사고 위험…6년간 61명 사망
국립공원 탐방로 5곳 중 1곳(152곳)이 낙석·실족 등 사고 위험 구간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6년간 국립공원 탐방 중 61명이 사망했습니다. 위험 구간의 63%가 북한산과 설악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