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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오리건주 초등학교 총격, 어린이 3명·교사 1명 사망
미국 오리건주 초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16세 졸업생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학부모가 총격범을 사살해 추가 피해를 막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해·재난속보
미 펜실베이니아 총기 난사, 8명 사망
펜실베이니아에서 45세 남성이 가족 등을 포함해 8명을 살해한 뒤 극단 선택을 했다. 현장에서는 용의자 명의 40구경 권총이 발견됐고, 경찰은 드론과 로봇을 동원해 수색했다. 희생자에 5세 남아, 생후 22개월 여아, 임신 8개월의 24세 여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AI재해·재난
독일 베른가우서 무기검사 중 공무원 2명 피살
바이에른주 베른가우에서 무기 소지자 검사 중 60대 남성이 공무원 2명을 총격해 살해했다.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재해·재난
몽골 울란바토르서 곰 습격으로 남성 사망
울란바토르 외곽에서 곰이 남성을 살해하고 여성을 중상. 당국이 곰 포획에 나섰으며 목격 사례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