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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광주 광산구 도로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 40대 사망
광주 광산구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20대 운전자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20대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나주 주택서 60대 부부 피살…용의자 추적
나주에서 60대 부부가 결박된 채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흉기에 찔린 흔적이 확인됐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AI재해·재난
귀국 열흘 앞둔 네팔 근로자, 농장 숙소서 숨진 채
귀국을 열흘 앞둔 20대 네팔인 근로자가 농장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선물 꾸러미가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오는 6일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AI재해·재난
충주 공장 설비 청소 중 근로자 사망
충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설비 청소 중 40대 외주업체 근로자가 장비 가동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하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책임 범위와 재발 방지 대책은 수사 결과에 달렸다.
재해·재난
성남 중식당에 마스크 괴한 2명 침입…페인트·농약 테러로 경찰 수사
경기도 성남의 중식당에 마스크를 쓴 괴한 2명이 침입해 페인트·농약으로 집기를 파손했다. 업주는 가게 상호에 대한 불만이 범행 동기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경찰이 용의자 추적을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AI재해·재난
인천 초등교사, 학생에 '셀프 체벌' 강요 의혹…학부모 18명 집단 고소
인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스스로 머리를 부딪치게 하는 '셀프 체벌'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학부모 18명이 경찰에 집단 고소했으며, 피해 학생들은 모두 10세 미만이다.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재해·재난속보
광주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M16 군용 실탄 14발 발견…경찰 조사
광주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M16 소총용 실탄 14발이 발견됐다. 종이 상자에 보관된 상태였으며 사용 흔적은 없다. 경찰과 군 당국이 탄약의 유입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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