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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번험 총리, 산불 위기 속 전기차 감축·북해유전 추진으로 비판

    앤디 번험 총리가 전기차 판매 목표 감축과 북해 석유 시추 계획 추진으로 비판받고 있다. 기후변동으로 인한 산불 확산 속에서 해당 정책이 탈탄소화 목표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 총리는 산불의 원인이 기후 위기임을 인정했으나 정책 방향에서 일관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 영국

    AI
  2. 외교·국제

    유럽환경국, "규제 단순화가 그린딜 후퇴로 이어져선 안 돼"... 아일랜드에 기후정책 강화 촉구

    EU 환경장관들, 23일 더블린서 비공식 회의 개최해 탈탄소화·환경정책 논의. EEB, 규제 단순화가 그린딜 후퇴로 이어지지 않도록 아일랜드 의장국에 강력 촉구. 서유럽 역대 최고 6월 기온, EU 환경법 미이행으로 연간 1800억 유로 손실 추산.

    · 아일랜드, 더블린

  3. 외교·국제

    유럽연합, ‘전기화 행동계획’ 발표…화석연료 의존 줄이고 친환경 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2040년까지 에너지 수요의 전기화 비중을 46%까지 확대하는 ‘전기화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EU는 탄소배출권거래제(ETS) 개편과 1,000억 유로 규모 산업 탈탄소화 투자를 통해 친환경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화석연료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생산 청정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독립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 벨기에, 브뤼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