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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박근혜 행적 보도한 산케이 전 지국장,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 임명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행적 의혹을 보도한 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전 지국장이 일본 국가정보국 전문관으로 임명됨. 지난 7월 출범한 국가정보국은 정보 부처를 통합하는 일본의 핵심 안보 기구. 저널리즘 경험을 갖춘 인물의 정보 기구 진입으로 동아시아 정책 입안에 언론 관점 반영 가능성.
AI외교·국제
러시아 와그너 정보조작 내부고발자, 프랑스 난민신청 거부당하다
러시아 와그너 정보조작 캠프의 내부고발자 에프렘 얄리케-응곤조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정보조작 네트워크 적발을 도왔다. 프랑스 대통령실이 그의 대피를 지원했으나 프랑스 당국은 난민신청을 거부로 돌려세웠다. 저널리즘, 국가안보, 난민정책 사이의 이해충돌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