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美·中 군 수뇌부, 캐나다서 회동…대만 작전 담당 中 동부전구 사령관과 소통
미국 태평양사령부 사령관 샘 파파로 제독이 캐나다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관 양즈빈과 회담했다.
양측은 오판 위험을 줄이고 양국 군 간 안전하고 전문적인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고위급 군사 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회동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24일 워싱턴 회담을 앞두고 이뤄졌다.
· 캐나다, 오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