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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홍지선 국토부 후보자, '영끌' 아파트 매입 논란 해명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신도림동 아파트 10억500만원 매입 논란을 해명 주택담보대출 3억6700만원과 배우자 자금으로 매입했다고 국민의힘 의원실이 밝혀 부동산 정책 담당 부처 장관 후보자로서 자산 투명성 검증 과정에서 제기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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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남양주시장, GTX 반영·직결 건의로 국토부 장관 면담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홍지선 국토부 장관을 만나 GTX D·E·F·G 노선 반영을 요청했다. 수석대교 확장과 경춘선·수인분당선 직결 등 교통 현안 해결도 건의했다. 국가철도망 계획과 연계 사업 검토 결과가 향후 변수로 보인다.

    · 대한민국

  3. 외교·국제

    민주당 국토위-국토부 당정협의…용산공원 주택공급 논의는 아직

    민주당 국토위와 국토부가 정부의 8·13 주택공급 대책 후속 조치를 놓고 당정협의를 개최했다. 용산공원 전체 개발은 아직 논의가 시작되지 않았으며, 캠프킴 부지 녹지 비율 완화 중심의 특별법 개정안만 계류 중이다. 본체 부지 주택공급을 위해서는 별도의 입법 절차가 필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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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외교부·기후부 등 정부 고위직 인사 단행

    외교부가 주핀란드·루마니아·벨라루스·오만·앙골라 대사를 임명하고 기후부 국제협력관을 배치했다. 주요 부처의 국장급 이상 고위직을 개편해 글로벌 외교·기후 협력 역량을 강화했다. 정부는 동 인사를 통해 한반도 외교와 국제 기후 대응 정책 추진 기반을 재구성했다.

  5. 외교·국제

    정부 인사발령, 대사 5명·고위공무원 다수 보직 변경

    정부가 6월 6일 대사 5명 등 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주핀란드, 루마니아, 벨라루스, 오만, 앙골라 대사에 각각 인사를 배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도 고위공무원 전보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