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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경주 서악마을의 한·미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이 14년간 진행되며 올해 14회를 맞았다. 미국 대학생들이 무열왕릉 현장답사를 통해 신라의 정치·사회 변화와 화랑정신을 학습했다. 한국 역사문화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양국 간 이해 증진에 기여하는 교육 사업이다.
2026년 6월 3일 ·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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