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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대상 안전경보 발령…자국민 주의 촉구
중국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대상으로 안전경보를 발령했다. 자국민에게 현지 안보 상황을 주시하고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예방적 조치로 해석된다.
외교·국제속보
주요르단 미국대사관, 안전경보 발령… 영사 예약 일정 조정
주요르단 미국대사관이 22일 안전경보를 발령하고 암만 대사관의 일부 일반 영사 예약 일정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이란이 중동 전역의 민간·핵심 기반시설을 공격해 왔다고 지적하며, 3월 2일 이후 필수 인력 외 철수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시위·경찰 밀집 지역 회피, 현지 지침 준수, 항공사 문의, 눈에 띄지 않는 행동, STEP 가입 등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