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시리아 대통령 “트럼프, 뉴저지 이스라엘에 주라 농담…골란고원은 누구도 넘길 수 없어”
아흐마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란고원을 놓고 대화하며 뉴저지를 이스라엘에 주라는 농담을 했다고 밝혔다.
알샤라 대통령은 뉴저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하지만 골란고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땅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농담과 별개로 골란고원은 그곳 주민들의 것이며 시리아 대통령이나 미국 대통령, 다른 누구도 이를 포기하거나 다른 이에게 넘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 미국, 워싱턴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