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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발탁 반대 ‘부적격’

    청와대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차관 추천에 의한 과거 승진을 언급하며 부적격이라며 임명에 반대했다. 인사청문 과정에서 쟁점이 확인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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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군 경력 직급 차등, 성차별로 판단 인권위 권고

    인권위가 금융보안원에서 2022년 입사 시 군 복무 경력을 이유로 남녀 직급을 다르게 준 점을 성차별로 판단했다. 인권위는 승진 격차를 유발하는 인사 규정을 개선하라고 권고했고, 금융보안원은 제도 개편에 착수했다. 향후 직급·승진 체계가 성별에 따른 불균형 없이 운영될지 주목된다.

    · 대한민국

  3.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6개 부처 개각 단행…경제는 관료, 법무는 정치인 발탁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 후보와 참모진 3명을 지명해 중폭 개각을 단행했다. 경제 부처는 현직 차관 승진으로 정책 연속성을, 법무·성평등은 정치인 발탁으로 변화를 추구했다. 개각은 정책 영역별 차별화된 인사 운영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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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북한, 김성기 국방상 임명…고위 군부 인사개편

    북한이 김성기를 국방상으로 임명, 고위 군부 인사개편 단행 김성기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국장에서 승진 기존 국방상 노광철은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으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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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군 수뇌부, 키드록 비행 조사 중단 요구 후 퇴직 강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랜디 조지 육군참모총장을 퇴직으로 강요했다. 조지는 장관의 비행 조사 중단 요구를 거절한 후 며칠 만에 퇴직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관 측근이 조지의 후임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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