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속보
우크라이나, 아프리카서 러시아 견제 확대…말리·리비아·수단에 드론 인력 배치
우크라이나가 말리와 리비아, 수단에서 러시아와 연계된 세력을 상대로 드론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말리에서는 약 15명의 드론 전문가가 투아레그 반군과 협력하고, 리비아 미스라타에서는 러시아 ‘그림자 함대’를 겨냥한 해상 드론 작전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측은 드론 전투 경험을 외교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말리, 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