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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베트남 탕롱황성에 서울 감성 담은 한글 안내서 배포
서울시가 한글날과 결연 30주년을 계기로 하노이 탕롱황성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안내서에는 주요 유적 9곳과 유물 9종 정보가 담기고 서울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됐습니다. 문화 교류를 통한 한글 상징과 서울 이미지 확장이 기대됩니다.
외교·국제
광화문 광장, 정치 무대 아닌 시민의 공간으로 거듭나야
광화문 광장 재조성 논의에서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광장이 특정 용도의 기념비가 아닌 시민의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역사 추모와 공공성의 균형을 맞추려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