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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김정은, 왕후닝과 단둥 회담…북중 경협 확대

    김정은은 24일 단둥에서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담했다. 양측은 신압록강대교 개통을 계기로 인적 교류·무역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 북중 경협 확대의 실질 추진에 주목된다.

    · 중국, 단둥

  2. 외교·국제

    김정은, 왕후닝과 단둥 회동…신압록강대교 개통 계기

    김정은 총비서가 24일 단둥을 방문해 왕후닝 주석과 회동한 뒤 당일 귀국했다. 이번 방문은 신압록강대교 개통과 항미원조 기념일을 계기로 북중 우의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리 개통 국면에서 양측 관계의 상징성이 강조되며 후속 협력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 중국, 단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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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개통설에 기대감

    2014년 완공 후 방치됐던 신압록강대교의 10월 개통설이 제기됐다. 북중 수교 77주년을 계기로 관측이 퍼지며 단둥 현장 기대감이 커졌다. 교역량 증가와 함께 관광 재개 및 부동산 투자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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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김정은, 신압록강대교로 전격 방중…리창 영접

    김정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1년여 만에 중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리창 총리가 단둥에서 직접 영접하며 건강이상설을 불식하고 양국 밀착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회담 의제와 후속 일정 등 구체 내용은 기사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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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개통…12년 병목 해소

    단둥-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정식 개통된다. 완공 12년 만에 국경 물류 병목이 해소되고 북중 교역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통 이후 실제 물동량과 운송 변화가 관찰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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