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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호주 의회, 65세 이상 민간의료보험 환급 축소 법안 부결

    10월 14일 호주 의회에서 노동당의 65세 이상 민간의료보험 환급 축소 법안이 야당과 녹색당 연합으로 부결됐다. 약 30억 달러 규모 절감안이 무산됐다. 알바니지 정부의 주요 정책에 차질이 생겼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2. 외교·국제

    미국, 호주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법안 비판

    미국 대사관이 호주의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규제 초안에 대해 검열 우려를 제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 정부의 디지털 의무 법안에 면제를 요구하며 충돌 조짐. 호주-미국 간 기술 규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AI
  3. 외교·국제

    룰라, 결선 앞 3조 원 소상공인 부채 탕감 추진

    룰라는 10월 25일 브라질 결선투표를 앞두고 소상공인 부채 탕감 법안을 냈습니다. 360만 명의 부채 3조 4000억 원을 탕감하는 내용입니다. 1차 투표 패배 후 지지율 열세를 만회하려는 선심성 성격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 브라질

  4. 외교·국제

    방사청장 '한화 KAI 인수' 국익 우선 검토

    방위사업청장은 한화 KAI 지분 15.89% 확보에 대해 국익 우선 검토 방침을 밝혔습니다. 국회는 방산 M&A 안보 검증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해 인수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절차·요건이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방향으로 심사 강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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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리투아니아, 우크라이나 EU 가입 가속 촉구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민족 교육권 보호 법안 채택 후 헝가리 우려 해소 기대.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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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스페인 총리, 주택 시위 속 선거 운동 개시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세비야 근처에서 주택 위기 시위를 배경으로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11월 29일 조기 총선을 앞두고 주택 보호 법안을 강조했다.

    · 스페인, 세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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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트럼프, 빅테크 수장들에 훈장…머스크 ‘국보’ 극찬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 행사에서 미국 빅테크 기업가들에게 최고 권위 훈장을 수여했다. 일론 머스크를 ‘국보’로 부르며 과거 감세 법안 갈등 이후 관계 회복을 공식화했다. 빅테크와의 접점 확대가 향후 정책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 미국, 워싱턴DC

  8. 외교·국제

    청송군의회, 미래대응기금 재원 지방교부세법 재검토 촉구

    청송군의회가 미래대응기금 재원에 지방교부세 활용을 문제 삼아 재검토를 촉구했다. 의회는 지방재정 자율성 저해 우려와 재정 안정성 악화를 강조했다. 청송군의 인구소멸지역 특성을 배경으로 국회와 정부의 법안 조정이 관건이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청송군

  9. 외교·국제

    산체스, 2026년 말까지 총리 퇴진 확률 28.5%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산체스 총리 2026년 말 퇴진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0.5%p 하락해 28.5%를 기록했다. 스페인 의회가 주택 개혁 법안을 부결한 후 산체스가 11월 29일 조기 총선을 발표한 것이 배경이다. 베팅 참여자들은 선거를 통한 권력 유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 스페인,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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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산체스 총리, 주택법 부결 후 조기 총선 발표

    10월 5일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11월 29일 조기 총선을 발표. 주택 위기 대응 법안 부결과 시위 후 결정.

    · 스페인, 마드리드

  11. 외교·국제

    호주 총리, 트럼프 행정부 ‘검열’ 비판 반박…AI 규제 놓고 미국과 입장차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호주의 디지털 돌봄 의무 법안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검열’ 비판을 반박했다. 미국 정부는 호주의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미국 소셜미디어 기업을 적용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을 ‘슈퍼 인텔리전스’로 부르겠다고 밝히며 글로벌 AI 안전장치 도입에 반대했고, 호주는 인간의 통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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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국회, 김성수 대법관 임명동의안 표결…검찰개혁 후속법도 처리

    국회가 17일 본회의에서 김성수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표결한다. 더불어민주당의 161석 의석 구조상 임명안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관련 형사사법 개편 법안도 동시에 처리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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