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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교육부는 지난달 수시 원서접수 장애 원인을 민간 대행사의 기술적 호환성 문제로 지목했다. 최교진은 '수시 먹통은 대행사 부실 탓'이라고 했다. 교육부는 정시부터 수험번호 난수화와 경쟁률 공개 방식 개선으로 공정성 강화를 추진한다.
2026년 10월 24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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