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속보
리비아 남부 국경 전면 봉쇄 선언…페잔 혁명군 “카트룬 포위에 대응”
페잔 혁명군(FRF)이 리비아 남부 국경을 전면 봉쇄하고 트럭과 상업 운송수단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FRF는 하프타르가 이끄는 동부 리비아 정부가 카트룬에 가한 ‘포위’에 대한 대응이라고 주장했다.
FRF는 과거 남부 리비아에서 리비아국민군(LNA)을 공격하고 하프타르 측 정부에 맞선 작전에 참여한 조직으로 알려졌다.
· 리비아, ⵍⵇⵟⵔⵡⵏ القطرو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