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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 친모에 징역 12년
법원은 생후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폭행해 사망케 한 30대 친모에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살해 혐의는 무죄로 봤지만, 아동학대치사는 유죄로 인정했다. 취업제한 명령 등 아동 관련 제재가 함께 내려졌다.
분쟁·군사
소말리아 푼틀란드 보사소 서부서 무장 교전… PSF 철수
소말리아 푼틀란드 보사소 서부에서 푼틀란드군과 친모가디슈 성향의 푼틀란드보안군(PSF) 간 격렬한 교전이 발생했다. 밤까지 이어진 교전 끝에 PSF가 철수했으며, 푼틀란드군이 남겨진 차량을 확보하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사상자 규모와 구체적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 정보는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