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쿠데타 후 아마존 포기하는 브라질…영화가 경고하는 악몽의 미래
브라질 영화 '비토리아 레지아'는 극우 쿠데타와 미국 개입으로 아마존이 항복당하는 2025년의 악몽을 그린다. 대통령 암살, 의회 폐쇄, 아마존 영토화라는 극단적 시나리오로 현 정권의 위협성을 경고한다. 원주민 공동체의 생존권 침해와 신식민지적 착취라는 이중 위기를 강조한다.
분쟁·군사
20년 만의 친미정권 볼리비아, 대통령 퇴진 시위로 경제 마비
볼리비아 대통령 퇴진 시위로 경제가 마비 상태에 빠지고 경제 손실액이 4조 원대에 달함. 친미 정책으로 미국과의 관계는 개선했으나 국내 경제 악화로 좌파 지지층이 이탈. 노동자·원주민의 저항으로 정권의 정당성이 심각하게 흔들리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