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
러시아, 점령 우크라이나 지역서 국가두마 선거 조기투표 실시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등 지역에서 국가두마 선거 조기투표를 시작했다.
러시아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군인, 경찰이 이동식 투표소를 이용한 투표를 감시했으며 OSCE 독립 참관인은 현장에 없었다.
우크라이나 측은 해당 선거를 인정하지 않고 주민들에게 투표에 참여하지 말 것을 촉구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후보자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 우크라이나, 도네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