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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토론토 미국 영사관 총격 사건, 올해 두 번째 발생

    토론토 미국 영사관이 올해 두 번째 총격 공격을 당했다. 경찰이 용의자 추격전을 벌였으나 체포하지 못했다. 지난 6월 유사 사건 이후 3명이 이미 체포된 상태다.

    · 캐나다, 토론토

  2.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사드르, 혁명수비대·무장세력에 경고… "이라크를 전쟁터로 만들지 말라"

    이라크 시아파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가 혁명수비대에 이라크 영토 공격 자제를, 이라크 무장세력에 공격 빌미 제공 자제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그는 바그다드 정부에 주권 행사와 치안 확립을 요구하며 이라크가 전쟁과 종파 분쟁에 휘말리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혁명수비대의 쿠르드자치지역 공격과 미·사우디의 친이란 세력 합동 타격이 동시에 격화된 가운데 나온 첫 명시적 입장이다.

    · 이라크, 나자프

  3. 분쟁·군사속보

    프랑스 폭력 시위 확산에 미 대사관 경계령

    프랑스 전역에서 폭력 시위가 격화되자 미국 대사관이 자국민 접근 자제 경계령을 냈습니다. 55만 명이 시위에 가담했고 2천 명 이상이 체포되는 등 치안 상황이 악화됐습니다. 현장 위험이 커진 만큼 안전 조치가 확대될지 주목됩니다.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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