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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인천 흉기난동 당시 119 녹취록이 공개됐다. 최충락은 병원 치료 불만을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해진다. 구급대 도착 전 시민들이 피해자 지혈에 나서 약 13분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
2026년 10월 18일 · 인천
지난 13일 인천 상가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다쳤다. 해당 남성은 구속됐으며 병원 치료 부작용과 민사소송 압박을 범행 동기로 들었다. 수사는 범행 경위와 동기 진술의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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