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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이태원 참사 희생자 조롱 악플러 벌금 300만 원 확정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조롱한 A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피고인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온라인에서의 모욕·조롱이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분쟁·군사속보
부기장, 이스라엘행 여객기 고의 추락 테러 시도
지난달 30일,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공격했다. 기체는 30초 만에 5,067m 급강하했으나 기장과 승객들이 제압해 대형 참사를 막았다. 이스라엘인 166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테러 시도 정황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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