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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미군 KC-46과 중국 무인기, 대만 공역서 한때 대치

    지난 20일 대만 서남부 공역에서 미군 KC-46과 중국 무인기가 한때 마주쳤다. 대만 공군의 퇴거 방송 이후 중국 무인기가 경로를 변경해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항공·무인기 대응 역량과 상황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 대만, 서남부 공역

  2. 분쟁·군사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와의 대치로 유엔 개입 요청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의 '전쟁 선포'에 대해 유엔 안보리에 억제 조치를 요청했다. 티그라이 지역 침공 의혹으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됐다.

    · 에리트레아, 아스마라

  3. 분쟁·군사

    중국, 남중국해 사비나 암초 인근 미군함 추적

    중국군, 사비나 암초(시안빈 자오) 인근 미 해군함 '찰스턴' 추적·감시 필리핀 등 영유권 분쟁 지역에서 미군 자유항행작전 비판 대만 프라타스 제도 인근 중국 해경선과 대치도 보고

    · 남중국해

  4. 분쟁·군사

    울음 그치지 않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징역 12년

    법원은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살인 혐의는 무죄였지만, 아동학대치사는 유죄로 인정됐다. 폭행 뒤 입원 권유를 거절하고 아이를 방치해 나흘 만에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됐다.

  5. 분쟁·군사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 친모에 징역 12년

    법원은 생후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폭행해 사망케 한 30대 친모에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살해 혐의는 무죄로 봤지만, 아동학대치사는 유죄로 인정했다. 취업제한 명령 등 아동 관련 제재가 함께 내려졌다.

  6. 분쟁·군사

    남중국해 필리핀-중국 충돌 증가…10월 6차례 이상 교전

    10월 들어 6차례 이상 위험 대치 의료 후송 방해 등 신고 아세안 정상회담 앞 긴장 고조

    · 필리핀, 남중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