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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수단군, 에티오피아발 드론 격추…유엔에 항의
수단군이 에티오피아 국경에서 드론을 격추했다. 에티오피아 영토를 이용한 RSF 공격으로 의심하며 유엔과 AU에 항의했다.
분쟁·군사
미·이란 협상 기대 속 호르무즈 긴장 고조
미·이란 협상 가능성이 거론되며 국제유가가 7% 이상 급락했습니다. 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군사적 충돌이 이어져 긴장 상태가 지속됩니다. 협상 기대와 해상 충돌이 유가·리스크에 상반된 신호를 낼 수 있습니다.
분쟁·군사
라트비아 영공 위협에 NATO 전투기 출격
라트비아 동부 발비 지역 상공에 위협 경보가 발령됐다. NATO 공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켰으나 물체는 지상에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
분쟁·군사속보
미-이란 휴전 중간선거까지 지속 확률 6.3%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미-이란 휴전이 미국 중간선거까지 유지될 확률이 24시간 만에 87.2%p 하락해 6.3%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타격 가능성을 언급하고 이란이 전쟁 장기화 경고를 내놓으며 긴장이 고조됐다. 카타르 중재 대화가 진행 중이지만 양측 모두 군사 행동 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분쟁·군사
미얀마, 하카-팔람 도로에서 모녀 2명 등 총격 사망
11월 3일 하카-팔람 도로에서 모녀 2명과 운전자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군부 관련 폭력 사건으로 추정된다.
분쟁·군사
이스라엘, 가자 곳곳 공습…최소 5명 사망, 휴전 후 사망자 1,593명
이스라엘군이 2일(현지시간) 가자시티·칸유니스·가자 중부 등지를 공습해 팔레스타인인 최소 5명이 숨졌다고 현지 의료진과 보건 당국을 인용한 외신들이 보도했다. 가자 보건부는 최근 48시간 동안 최소 11명이 숨졌고, 2025년 10월 휴전 발효 이후 이스라엘 공격에 따른 사망자가 1,593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재무장과 휴전 위반을,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합의 훼손을 서로 주장하고 있어 무장해제·철군 협상 교착 속에 휴전이 더 흔들릴 수 있다.
분쟁·군사
바이낸스 8조4000억 해킹, 배후는 북한으로 확인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 규모 암호화폐가 탈취됐다. 탈취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이 지목됐다. 위장 취업과 자동화 세탁으로 제재를 우회해 군사 자금을 마련한다는 설명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