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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英 정부, 요르단 여행 경보 격상…"아카바 국제공항·항구 필수여행 외 자제"
영국 FCDO가 요르단 아카바 국제공항·항구에 대해 필수여행 외 자제 권고를 발령했다. 요르단-시리아 국경 3km 이내는 전면 여행 금지 지역으로 유지된다.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에도 이란의 요르단 공격이 이어지며 상황이 여전히 불안정하다.
분쟁·군사
헤즈볼라, 이란의 '이스라엘 철군 전 미국과 핵합의 거부' 확약 공개
헤즈볼라가 이란을 대변해 이스라엘 철군 없이는 미국과의 핵합의 불가능을 명시했다. 이스라엘 카츠 외무장관은 이란 핵무기 저지를 위한 모든 조처 추진을 강조했다. 레바논·시리아·가자에 대한 이스라엘의 장기 군사주둔이 협상 쟁점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