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리자 학교 공습으로 40명 사망

9시간 전1우크라이나, 코미슈바하

자포리자 지역 코미슈바하 마을 학교가 러시아 공습을 받아 40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실종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친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코미슈바하 마을에서 러시아군이 학교를 공습해 최소 40명이 사망했다. 학교는 인도적 지원 배급 장소로 사용 중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30명 이상이 잔해 아래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기존 드론이나 정유시설 타격과 별개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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