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외무장관은 미국과 핵심 광물 협정을 건강 자금 지원 협정과 분리해 협상 중이라고 10월 8일 밝혔다. 미국은 15억 달러 규모의 건강 협정을 제공하며, 잠비아는 구리 생산국으로서 광물 접근권을 협상하고 있다. 이전에는 건강 자금과 광물 접근을 연계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잠비아가 분리를 요구했다. 이는 잠비아 경제 다각화와 미국과의 관계 강화 배경이 있다.
잠비아, 미국과 핵심 광물 협상 진행 중
13시간 전0조회 0잠비아, 루사카
잠비아가 미국과 건강 협정과 분리된 핵심 광물 거래를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 루사카에서 15억 달러 건강 협정 서명 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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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광물#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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