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정부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루사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2차 고위급 로비토 회랑 조정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잠비아·앙골라·콩고민주공화국 정부와 민간 부문, 개발 파트너가 참석해 인프라 투자와 무역 촉진 방안을 논의한다. 하카인데 히칠레마 대통령이 개회식을 주재하며, 로비토 대서양 철도 운영 현황과 국경 인프라 개선 등이 주요 의제다. 정부는 이 회랑이 광업·농업 등 생산 부문을 지역·글로벌 시장과 연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잠비아, 로비토 회랑 고위급 회의 개최
16시간 전0조회 0잠비아, 루사카
잠비아가 10월 5~6일 루사카에서 제2차 로비토 회랑 조정회의를 개최한다. 앙골라·콩고민주공화국 등과 인프라·무역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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